6월 27일은 내생일이었다. 애들 일정이 맞지 않아 다 같이 모일 수 있는 날로 미루어 7월 4일에 보기로 했다.마침 아들이 친구가 개업한 피부과에 예약을 해서 딸이랑 같이 피부과 시술을 받고 한 달여간 지난 8월 9일에 플룻 원장님을 소개하며 같이 피부과에 다시 오게 되었다.요즘은 다들 피부과 다니면서 관리한다는데 난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다행히 플룻앙상블 지도해주시는 원장님이랑 동행하니 즐겁게 병원에 왔다.원장님은 처음 시술이라 금식을 권했고 난 지난번 했기에 식사를 하고 왔는데시술이 통증이있어 다른방법을 해서 한단다. 의료진들에게 맡기는 수밖에 아들 친구니,원장님은 수면마취로 시술을 하러 들어갔고난 마취크림과 가수면 상태로 한단다. 이러저러한 과정을 받고 마지막에 가수면상태로 시술을 하나보다. 호..